방명록

  1. 2013.07.12 23:30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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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  비밀댓글입니다
  2. 예봉
    2013.04.13 22:46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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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  와~ 아까 정말 반가웠어요^^ 템페스트가 듣고 싶었는데 늦는 바람에 못 들어서 아쉽긴 했지만 발트슈타인이 굉장히 좋아서... 도중에 두어 번 일어날 뻔했다니까요 ㅋ 블로그 들르면서 인사할까 늘 망설였는데 기회가 돼서 좋네요~ 종종 들릅니다~ 건강히! 즐겁게! 잘 지내세요^
    • 2013.04.14 21:27 신고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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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    예주야 나도 정말 반가웠다^^ 어제 공연은 기대했던 것보다 훨씬 더 좋았던 공연이었던 것 같아. 익숙한 곡들에 좀 힘찬(?) 곡들이 많이 있어서 더 좋았던 것 같다. 공연장 다니다 보면 종종 아는 사람들 우연히 만나게 되면 참 반가웠는데, 어제 만나서 반가웠다. 경황이 없어서 어떻게 지내는 지도 못 물어봤는데, 암튼 잘 지내는 것 같아 보여서 좋았다. 잘 지내고 또 언제 공연장에서 함 볼 수 있길 바란다!
  3. 전재린
    2013.02.12 12:16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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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  삼촌 요즘 블로그 뜸하시네요 팬인데.. 요즘 바쁜가요? 설인데 나 용돈도 안주고..
    용돈은 우리 아빠에게 계좌이체 해 주세요. 재나 것도 잊지 말고요..
    • 2013.02.16 23:54 신고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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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    재린아 오랜만이다^^ 세배하러 놀러오렴 삼촌이 용돈 많이많이 줄게! 혹시 시간이 안되면 너희 아빠라도 만나서 밥이라도 한번 또 먹어야겠다. 재나에게도 안부 전해주고, 엄마한테도 안부 전해주고... 아빠는 내가 언제 함 직접 만나도록 할게!
  4. 2012.09.07 10:57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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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  안녕하세요.
    우연히 들렀는데 저도 책을 좋아하는 편이라 꽤 읽는 편인데...
    이렇게 많은 독후감을 써놓으시다니...
    저도 책을 읽으면 써야겠어요 독후감!앞으로 종종 들릴께요!
    • 2012.09.15 20:59 신고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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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    안녕하세요 힐조님! 블로그 방문해 주셔서 감사합니다! 시간 부족하다는 이유로 점점 질이 떨어지는 북 리뷰지만 그래도 읽은 책들 간간히 리뷰 올리겠습니다. 힐조님도 좋은 책 읽으시면 리뷰 남겨놓으시면 블로그 놀러가도록 하겠습니다!

      감사합니다!
  5. 봄봄봄
    2012.06.01 16:58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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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  많이 바쁘신 것 같아요. 지금 호주에 계신 건가요?
    기쁜 소식 전해드리려고 블로그 찾아왔습니다.
    곧 포탈에도 뜨겠지만 혼자 괜히 신나서...^^
    사랑의교회 건축에 대한 서울시의 감사결과가 오늘 나왔다고 하네요.
    도로지하를 점유한 것이 불법이니 건축을 중단하라고 했답니다.
    '상식'선에서 나온 결과가 MB정권하에서는 '기적'같이 느껴집니다.ㅎ
    스트레스 많은 하루하루를 지내면서 더 실력을 쌓고 성숙해지실 말러리안님을 기대합니다.
    봉하마을 방문은 당분간도 힘드시겠군요. 올연말까지는 이곳에 있게 될 것 같으니 언제든지 환영입니다.
    건강하시구요...

    • 2012.08.05 22:15 신고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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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    안녕하세요 봄봄봄님, 댓글이 너무 많이 늦었습니다^^;;;; 저는 호주 생활 잘 끝내고 돌아왔구요. 사랑의교회 건축 관련 소식은 저도 들었었는데, 사실 들을 때에도 별 기대를 하진 않았습니다. 결국 어떤 결과에도 이겨내야할 시험이라는 해석 이상을 뛰어넘는 반응이 나올거라 기대하지 않았구요. 결국 건축도 그냥 진행되는 것 같습니다.

      아무튼 예전에 그래도 미련이 있고 애정이 있어 사랑의교회에 대해 그래도 관심을 갖고 그랬는데, 요새는 사실 오정현 목사던 사랑의교회던 제가 미련을 두고 애정을 갖고 볼 대상이 더이상 아니다는 생각을 하게 되네요.

      앞으로도 사랑의교회가 어떻게 나아갈지에 대해서 나름 관심을 갖고 보긴 하겠지만 결국 그 방향이 어떨지에 대해서는 이미 충분히 예상이 되는 것 같습니다.

      봉하마을쪽에 계속 계시는게 아니시군요. 금년엔 가기 힘들고, 혹시나 내년에 시간이 되면 한번 가볼까 생각은 하고 있습니다. 그때까지 계실지 모르겠네요. 암튼 더위에 힘내세요!!!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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Gustav Mahler(1860-1911)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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